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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계열, 반도체·AI 등 첨단산업 분야 역량 강화

등록일 2024-03-20 09:27:58.0
  • 작성자 연구처&산학협력단
  • 조회수 401

공학 계열, 반도체·AI 등 첨단산업 분야 역량 강화


경희는 2023학년도에 58명(서울캠퍼스 33명, 국제캠퍼스 25명)의 신임교원을 임용했다. 사진: 커뮤니케이션센터 DB

2023학년도 신임교원(1) 공과대학, 전자정보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차세대 반도체·이차전지·통신, 네트워크 보안, 에너지 하베스터 등 전문가 초빙

경희는 학문의 탁월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문의 권위를 재건하고 소통의 학문 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를 위해 뛰어난 역량을 갖춘 교원을 초빙해 대학의 핵심가치인 교육, 연구, 실천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했다. 2023학년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융복합 역량, 미래 학문과 기술 분야의 역량을 보유한 교원을 초빙해 미래세대의 교육과 연구 탁월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 첫 번째로 공과대학, 전자정보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신임교원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김상현 교수
김상현 교수는 인간-로봇 협동작업을 위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2/4족 보행 로봇 등 다양한 로봇을 아우르는 로봇 제어 전문가로, 한국기계연구원 AI로봇연구본부의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로봇에 인간과 같은 유연한 업무 수행력을 부여할 수 있도록 최적화 및 AI 기반 제어 및 플래닝을 연구해 왔다. 특히, 로봇에게 주어진 다양한 업무들을 수학적으로 표현, 이를 순위화해 자율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제어기 등의 연구를 진행했다. AI 응용 제어와 관련해 ‘AI 기반 자율작업 로봇 개발’로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는 영국 에든버러대학교와 협업해 학습 기반 휴머노이드 보행 궤적 생성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세계적인 로봇 학술대회 ‘IROS’에서 발표했다.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이승훈 교수
이승훈 교수는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차세대 이차전지의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여러 기업, 연구기관과 협력해 연구했다. 박사 과정에서 NASA와 협력해 극저온에서 작동할 수 있는 리튬이온전지용 음극 소재를 개발했고, 고에너지 밀도의 차세대 고체 전지를 위한 엘라스토머 전해질을 개발해 『Nature』에 논문을 게재했다. 앞으로 기초 및 선행 연구를 병행하면서 차세대 전지의 핵심 기술 개발 및 실용화와 지속성을 연구하고자 한다. 극저온과 고온에서 구동 가능한 차세대 리튬메탈 전고체 전지 개발을 목표로 삼았다. 단기적으로 고체 전해질의 문제점 해결과 성능 향상을 위한 기초연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법을 적용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실증화를 위한 대량생산 공정 개선과 환경 보호를 위한 폐건전지의 재활용 및 업사이클링 전략을 수립하고자 한다.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배재형 교수
배재형 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는 기능성 고분자 기반 에너지 하베스터 및 환경 센서로, 리튬금속전지의 음극 표면을 안정화하는 신개념 고분자 막을 개발하고 있다. 일반 리튬금속 대비 약 7배 길어진 사이클 수명을 갖는 우수한 성능의 음극 보호재를 개발한 데 이어 세계 최초로 신개념 화학 용액 기반 태양에너지 수확 장치를 개발했다. 최근 4년간 SCI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11편 중 7편이 주저자 논문이며, 논문 대부분은 『Energy & Environmental Science』 『Advanced Materials』 등 최우수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2021년 세종과학펠로우십(5년)에 선정돼 독립적인 연구책임자로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온 센서 연구를 진행하면서 기능성 고분자를 이용해 새로운 하이드로겔 잉크를 만들고 활용했다.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윤태호 교수
윤태호 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는 리튬이차전지와 전기화학적 수소 생산이다. 관련 분야에서 최근 4년간 SCIE 학술지에 논문 36편(주저자 18편 포함)을 게재했다. 그동안 리튬이온전지의 전기화학 거동 분석, 퇴화 메커니즘 규명, 표면 SEI/CEI 분석을 주로 연구했으며, 리튬이온전지 분야에서 전기화학 분석법 개발을 통해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최근에는 차세대 전지의 구동에 큰 영향을 끼치는 집전체 부식, 전해질의 환원-산화 분해반응의 전기화학 분석 등을 연구하고 있다. 수소 생산과 관련해서는 수소 산업 융복합 인력양성 지원사업, 한국가스공사의 지원을 받아 염수 분해를 통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타 대학에서 조교수로 근무하면서 물리화학, 화공열역학, 양자화학, 공학수학을 강의하는 등 교육 경험도 쌓았다.






공과대학 정보전자신소재공학과 이빈 교수
이빈 교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수석연구원(보)으로 재직하면서 3D 프린팅을 비롯한 금속 구조재료를 연구했다. 최근 4년간 SCI 학술지에 19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이 중 16편을 주저자 및 교신저자로 발표했다. 예비타당성조사, 기반 구축 사업, 법제화 등 대형과제 기획에 실무자로 참여했으며, 희토류 분야에서 ISO 국제 표준을 제안했고 3D 프린팅 분야에서 국제 표준화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 △경량구조금속(타이타늄 등 신합금 개발, 잔류응력 분석 연구) △의료용 소재(3D 프린팅 활용) △초고온 소재(텅스텐계 내삭마 소재) △초경합금(나노소재 첨가 WC/Co 합금 및 극저바인더 초경합금)을 연구하면서 희토류, 3D 프린팅 분야의 ISO 국제 표준화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






공과대학 정보전자신소재공학과 장보규 교수
장보규 교수는 중국 고등고압연구소(HPSTAR), 한국 고등과학원, 미국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LANL)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전자재료의 물리화학적 원리 규명 및 이론설계를 통해 다양한 전자, 반도체 신소재를 개발했다. 차세대 반도체인 NiS2-XSeX의 전자구조 및 전기적 특성을 이론설계로 예측하고, 새로운 반도체 소재의 전자구조를 분석할 수 있는 이론을 개발한 연구가 대표적이다. 세계적인 연구 그룹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특이한 물성을 갖는 새로운 물질을 찾는 연구를 주로 해왔으며, 관련 연구 성과를 『Nature』 『Nature Communication』 『Science Advances』 등 최상위 학술지에 게재했다. 최근 4년간 SCI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은 14편(주저자 5편, 공동저자 9편)이다.






공과대학 건축학과 김동일 교수
김동일 교수는 뉴욕 및 뉴저지 공인 건축가로 ‘H Architecture’(뉴욕)에서 디자인과 연구소 책임자를 지냈다. 사내 디지털 연구소를 맡아 환경, 구조, 도시 데이터 및 디지털 패브리케이션 등을 이용한 디지털 이론 및 기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기도 했다. 연구 내용들은 정부 청사의 내외부 입면, 뉴욕 맨해튼 내 50층 규모 초고층 타워의 구조 모듈 최적화, 아파트 동 배치에 활용된 환경 최적화 시뮬레이션 등으로 실무에 적용됐다.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도시 데이터를 알고리즘화해 건축 유형에 관해 탐구하는 건축설계 스튜디오 수업, 서울대학교 건축 및 조경대학원 통합 스튜디오에서 환경, 역학, 지리정보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 디자인 스튜디오 수업 등을 진행해 디지털 건축 관련 교육 경험을 쌓았다.






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과 이승환 교수
이승환 교수는 SK하이닉스, 미국 인텔 등 반도체 회사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면서 차세대 트랜지스터와 메모리 소자 연구개발, 제품화를 추진했다. 인텔에서는 3D 크로스 포인트 메모리인 옵테인(Optane) 관련 소자 및 물질 개발, 불량 분석과 3D 반도체 패키징 기술인 포베로스(Foveros) 업무를 담당했다. 앞으로 산업계 경력을 바탕으로 지능형 반도체 소자를 연구할 계획이다. 특히, 저항성 랜덤 액세스 메모리(RRAM)와 상변화 메모리(PCM) 기반 시냅스(Synaptic) 소자를 이용한 인공신경망, 즉 아날로그 인 메모리 컴퓨팅(Analog In-Memory Computing; AiMC) 연구에 주력하고자 한다. AiMC는 딥러닝 액셀러레이터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연구 중 하나다. AiMC 개발을 위해 여러 스타트업 회사와 자문 및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제품화 단계까지 연구를 진행하기도 했다.





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과 임영현 교수
임영현 교수는 차세대 통신을 위한 고성능 저전력 아날로그, 혼성신호, 무선주파수(RF) 집적회로를 전공했으며, 미국 퀄컴에서 RF 집적회로 분야의 엔지니어로 근무하면서 상용화될 5G용 모뎀칩을 개발했다. 그동안 반도체 회로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인 IEEE International Solid-State Circuits Conference(ISSCC)에서 1저자로 논문 3편을 발표했고, 『IEEE Journal of Solid-States Circuit(JSSC)』에 1저자로 논문 2편을 게재하는 등 SCI 학술지와 학회를 통해 논문 21편을 발표했다. 5G용 RF 트랜시버 관련 국제특허를 포함해 특허출원 4건, 특허등록 2건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5G 통신용 트랜시버를 위한 저잡음 RF/아날로그 회로 설계,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저전력·초소형 RF/아날로그 회로 설계 연구를 지속하고자 한다.






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과 최기호 교수
최기호 교수는 삼성리서치와 타 대학 AI소프트웨어학부 조교수로 근무하면서 영상압축·처리 연구와 함께 국제 표준화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국제 표준화 단체의 영상압축·처리 분과에서 활동하며 200편이 넘는 기고문을 제출해 다수의 기술을 국제 표준으로 채택시키는 데 기여했다. 대표적으로 MPEG, 3GPP SA4, AOM과 같은 국제 표준화 단체에서 삼성전자 미디어 표준화 대표로 활동하면서 HEVC(H.265), VVC(H.266), MPEG-5 EVC를 국제 표준 기술로 채택시키는 데 성공했다. 국제특허는 26건을 보유하고 있다. 국제 표준화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이미지 및 비디오 코딩, 멀티미디어 데이터 압축,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및 AI 기반 멀티미디어 기술 관련 연구에 주력할 계획이다.






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과 최승규 교수
최승규 교수는 석박사 학위 과정 동안 인공지능 가속기 아키텍처 및 회로설계를 전공했다. 효율적 심층신경망 컴퓨팅을 위한 아키텍처 설계 연구를 진행하면서 반도체 회로, 컴퓨터 아키텍처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와 학술지에 1저자로 논문 7편을 발표했다. 이후 박사 후 연구 과정에서 차세대 통신용 디지털 신호처리 시스템 온 칩(SoC) 아키텍처 디자이너로 연구를 수행하며 풀 디지털 집적회로(Full-Digital IC) 설계 및 컴퓨터 아키텍처 연구를 이어갔다. 앞으로 인공지능을 동반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가속을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연구에 주력할 계획이다. 시스템 및 프로세서 설계 레벨의 지능형 반도체 아키텍처 연구와 함께 미래지향적 반도체 산업 분야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자 한다.






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과 최우준 교수
최우준 교수는 새로운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센서 노드 개발을 위해 센서 시스템의 주요 빌딩 블록 설계에 참여했고,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회로 설계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다양한 회로 설계 분야에서 16편의 논문(ISSCC 4편, JSSC 4편 등)을 발표했으며, ISSCC 2021에서 발표한 논문으로 당해 아시아 지역 최우수 논문상(ISSCC 2021 Takuo Sugano Award for Outstanding Far-East Paper)을 수상했다.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뇌신경 활동의 심층적 분석을 위한 뉴럴 인터페이스와 새로운 메모리 패러다임인 인-메모리 컴퓨팅 연구를 진행했다. 2022년 한국연구재단의 박사 후 국외연수 프로그램에 이어 유럽연구위원회(ERC) 과제에 선정돼 인-메모리 뉴럴 프로세싱 유닛을 주제로 IBM과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컴퓨터공학부 장대희 교수
장대희 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는 소프트웨어 해킹 및 시스템 보안이다. 박사 과정에서 연구논문 발표와 병행해 다양한 국내외 해킹대회에 참가했다. 대표적인 성과는 2017년 국가정보원·국방부 주관의 해킹대회 및 보안 논문 공모전에서 동시 입상한 것이다. 당시 해킹대회 2위, 논문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소프트웨어나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찾는 퍼징(Fuzzing) 분야를 연구한 데 이어 타 대학 융합보안공학과 조교수로 재직했다. 박사 과정 때부터 사용자들이 해킹 기술을 교육적으로 익힐 수 있는 워게임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과 산학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현재는 ETRI와 8년간 2단계로 구성된 방위사업청 사업의 공동기관책임자로 총 10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해 연구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융학대학 컴퓨터공학과 허선영 교수
허선영 교수는 컴퓨터 아키텍처부터 알고리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했다. 석박사 과정에서 사물인터넷(IoT) 환경을 위한 컴파일러와 병렬 컴퓨팅을 활용한 컴파일러 최적화, IoT 기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실시간 시스템 및 데이터 수집 알고리즘에 관해 연구했다. 박사 후 연구 과정에서는 소형 드론 등의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적은 컴퓨팅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타이니 머신러닝(Tiny ML) 연구에 집중했다.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 내의 ‘Center for Project-based Learning’이라는 교육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실습 위주의 강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학부생부터 대학원생까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스스로 연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활동을 펼쳤다. 타이니 머신러닝 관련 프로젝트를 고안하고, 학생 프로젝트를 지도한 경험도 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프트웨어융합학과 박제만 교수
박제만 교수는 네트워크 보안 관련 연구를 통해 악성 코드 탐지, 디도스(DDoS) 평가 및 DNS 리졸버(Resolver) 평가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고,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컴퓨터공학 내에서의 세부 분야 간 융합은 물론, 타 학문과의 융합에 주력해 왔다. 사이버 보안이라는 토대 위에 인공지능을 융합해 활용하는 연구,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모델이나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메모리 포렌식을 접목하는 연구, 컴퓨터공학과 경제학을 융합해 사이버 공격의 사회적 비용을 추정하는 연구, 경영학적 게임이론을 네트워크 보안에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융합적 사고의 기초인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네트워크 보안 및 소프트웨어 분석에 관한 연구도 진행해 왔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프트웨어융합학과 조명아 교수
조명아 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는 딥러닝 기반의 컴퓨터 비전이다. JCR 기준 상위 10% 이내 논문 2편을 1저자로 게재했고, 연구를 통해 발명한 인공지능 기술로 국내 특허출원 4건, 특허등록 3건, 소프트웨어 저작권 11건을 등록했다. 한국연구재단의 글로벌 박사 양성사업에 이상 상황 감지를 위한 지능형 CCTV 시스템 관련 연구를 제안해 과제 책임자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최근 5년간 정부 및 공공기관의 딥러닝 데이터 구축 사업, 딥러닝 기반 실종자 추적 시스템, 감성지능 연구 등 7개 과제에 참여했으며, LG전자와 함께 3차원 가상 공간 생성 과제의 프로젝트 매니저로 과제를 이끌었다. 이론 연구에서 나아가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인간의 시각 시스템을 모방하는 판단, 추론 등 지능형 시스템에 관한 연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글 오은경 oek8524@khu.ac.kr

ⓒ 경희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 communication@kh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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